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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을 맞이한 성도의 자세는 어떤 것이 되어야 할까요?
작성자 강석원 등록일 2021-01-11 16:08:47 조회수 4

샬롬^_^1월11일 중순으로 가는 한주간의 시작 월요일이네요.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 예배로 드렸어요.

새로운 주간도 맹추위로 시작 합니다.

감기 조심 하시고 피난처이신 주님 곁에서 그 은혜 감사하며 기도로 승리하세요.

 

씨가 많이 풀렸네요.미세먼지가 심한 날씨지만 기쁨 속에서,

행복이랑 동행하는 즐겁고 행복한 월요일 만드세요.              

​추위가 풀렸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겨울 날씨 입니다.

신년 1월도 벌써 중순으로 접어 듭니다.

건강 조심 하시고 주님 사랑을 꽃 피우는 즐거운 날 되세요.


하루 속히 코로나가 물러가고 모든 일상이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가기를 기도합니다,

이사야는 하나님의 거룩한 임재 앞에서 자기의 죄악을 깨닫고

제단에 핀 숯불로 지져서
깨끗하게 하였으니 우리도 말씀의 슻불로 지져서 깨끗하게 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 계속 자기 개혁과 자 발전이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계속적인 개혁입니다. 개혁은 한 번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계속적이고 지속적인 개혁이 있어야 합니다. 제도상의 개혁이요,

생활이나 습관의 개혁이요,
모든 행사에 있어서의 개혁입니다. 그러기 위하여서는 우리의 지혜와

능력이 필요하고 그것을 개발하여야 할 것이며 이모든 것 위에 믿음을

더해야 할 것입니다.오해에는 믿음을 가지고 날마다 새로운 것을 향하여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고통과 시련을 당할 때는
공연히 당하는 것 같지만 반드시 고난 속에는
어떤 의미가 있고, 하나님의 뜻과 섭리가 있는 법입니다.
우리가 우둔해서 깨닫지 못할 뿐이지, 먼 훗날 혹 영적으로
성장한 뒤에는 그 고난의 의미를 터득하게 되는 것입니다.

어떤 고난은 이 세상에서 그 의미를 깨닫지 못했어도,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면 반드시 의문 이 풀리게 될 것입니다.

년을 맞이한 성도의 자세는 어떤 것이 되어야 할까요?
우리 성도들은 먼저 적극적인 자세를 가저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적극적인 자세를 가진 자들에게 역사하시고 위대한 비젼을 품은
자들을 사용하시기 때문입니다.


자기 중심, 가족 중심, 자기 교회만의 소극적인 생각이 아니라

다른 이를 위하여 위대한 비젼을 품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 앞으로 나아가는 전진하는 믿음, 승리 하는 믿음 자세를 가져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 이순간에도 우리 성도들을 위해 좋은 것을

예비해 놓았음을 믿어야 합나다.

 

 

그리스도인의 공동체 의식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중 하나는 예배이다.

성경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것을 말씀한다(요한복음4:24). 이러한

대원칙은 잘 지켜지는 편이지만 기본적인 태도에 주의하거나 마음 쓰지 않는

일들을 볼수 있다.그래서 나온 예배자의 십계명으로 자신을 돌아보아

오는 주일부터 유념하고 시행할 것을 권한다


예배자 십계명
 


첫째,예배에 늦지 말라.늦게 와서 자리를 찾아 헤매는 것은

예배 분위기를 해치는 것이다.

 

둘째,예배전 주악이 시작되면, 그대의 「시끄러운 혀」를 삼가라.

세상 일을 이야기말고 마음을 정돈하여 주를 향하라는 말이다.

귓속말을 하거나 출입하는 자에게 인사하는 것,곁눈질과 조는 일기타

모든 합당치 못한 일을 일절 하지 말라. 


셋째,찬송이 시작되거든 그대의 목소리를 높여 외치라.

마음을 모으면 목소리도 힘차고 크게 나오는 법이다


넷째,그대는 뒷자리에 앉지 말고 그 자리를 비워두라.

이는 더 많은 사람이 함께 예배해야 하기 때문이다.

다섯째,헌금시간을 두려워하지 말라.그대의 가장 귀하고 좋은 것을 즐거이

드리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여섯째,목사에게 조심하고 의견이 맞지 않아도 그를 비난하지 말라.

이는 목자가 치는 양으로서 당연히 취할 태도이며 도리이다

일곱째,네 이웃에게 허리를 굽히고 낯선 사람이 있거든 친구가 될지어다.

여덟째,모든 면에서 친절하고 동정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가지라.오직 사랑! 

아홉째,목사 또는 사회자가 낭독하거나 인정하는 성경 외에는 다른 것을 보지 말라.

열번째,그리고 예배에 앞서 미리 집에서 오늘의 공예배와 나의 예배의 성공을 위해

기도한후 교회를 향해 집을 나서라.

이러한 예배자에겐 하나님께서 반드시 나의 예배를 받으시고 기쁨하며

복을 내리실 것이다            

 

 

오늘날 우리는 예배가 시작되기 이삼십 분 전부터
예배를 통해 경험하게 될 하나님과의 장엄한 만남을
기대하며 예배에 앞서 몸과 마음을 준비 하기 위하여
사모하는 마음으로 교회에 나와 기도와 묵상으로
준비하는 사람들을 보기가 거의 힘들어졌습니다.

오히려 많은 사람들이
예배를 기다리는 것과 영화상영을 기다리는것
사이의 차이점을 별로 의식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예배 드리는 시간은
점점 짧아져 가는데 도무지 견디지를 못합니다.

예전에 교회 목사님은
"여러분이 교회에 와서 두시간 예배드리는 것으로
신앙생활을 잘 한다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그러다가
점점 세월이 흘러 이렇게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여러분이 일주일에 한번 한시간 반을 예배 드린다고 해서
성도라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그러나 이것도 오래된 이야기 입니다.
이제는 소수의 교회를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의 교회들이
약 한시간 십분에 예배를 마칩니다.



주일 낮 예배는 언제나
정해진 시각에 시작해서 예정된 시각에 끝납니다.

한치의 오차도 앖이 11시에 시작하여
12시 10분경이면 사람들은 예배당 문을 나섭니다.
정해진 시각에 예배가 끝나면 안내위원에
의해 열리는 출입문을 통해 무리지어 밀려 나옵니다.

이렇게 교회에서 쏱아져 나오는
회중들의 모습속에서 세상을 변혁 시키러 나가는
영적인 군사의 용맹스러움을 읽을수 있습니까?

잘못된 하나님과의 관계를 발견하고
자신의 죄를 참회하며 성전에 기도하러 올라간
세리의 심정으로 예배당 한 구석에서
하나님과의 만남에 감격하여
기도하는 사람들을 발견할수 있습니까?

가슴깊이 충만해진 진리로 부터
험악한 세상을 이길 신령한 힘을 공급받고
올때는 패잔병 같았으나 교회를 떠날때는
결의에 찬 용사가 되어 교회당을
나서는 사람들을 쉽게 발견할수 있습니까? 

축도가 끝나고
"아! 그렇습니다. 하나님, 오늘 깨달은 이 말씀대로
받은 능력을 띠라서 어두운 세상을 승리하며 살게 하옵소서"

이렇게 되뇌이며 뺨위에 흐르는
눈물을 주먹으로 훔치며 예배당을 걸어나가도
죄악된 세상을 이기며 사는것이 쉽지 않은데
오늘날 우리가 만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오히려 마음속으로 이렇게 해방감을
느끼며 교회당을 나서고 있지는 않습니까?
"아, 이제 예배가 끝났구나"

예배 드릴때 그렇게 우울해 보이던 사람들이
예배가 끝나고 나서는 그렇게 행복해 보일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 행복감은 결코 하늘로 부터 임한것이라 할수 없고
그들중 태반은 예배시간에 들은 설교의 본문조차 기억을 못하며
교회당을 빠져 나가는 사람들입니다.

예배는 그 교회의  영적상태에 대한 숨길수 없는 반영입니다.

당신의 예배 모습은 ?다시금 주님 처음 만난 첫사랑으로
설레이는 마음으로 예배를 드리고 주님을 기쁘시게
만나는 성도가 됩시다.

 

◈ 신앙생활 10계명◈



1. 항상 성령안에서 기도한다(엡6:18)

2. 성경을 읽고 듣고 지킨다(계1:3)

3. 찬미의 제사를 계속 드린다(히13:15)

4. 복음을 전하기에 수고한다(살전2:9)
 
5. 육체를 신뢰하지 않는다(빌3:4)
 
6. 가정을 잘 다스린다(딤전3:4)

7.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진다(고전2:16)

8.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한다(레19:18)

9. 자기 몸을 쳐서 하나님 말씀에 복종시킨다(고전9:27)

10. 주일을 거룩하게 지킨다(출20:8)

 

    사도행전을 보면 초신자들이 신앙을 받아들인 순간부터
    자기 목숨을 내어놓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것이 신앙의 시작이며 기초입니다.


    오늘날 교회에 다니면 다 신앙인으로 생각하는 것은
    참으로 오해입니다. 교회의 중직을 맡고 있으면
    신앙인으로 여기는 것도 정말 오해입니다.

    주를 아는 이들은 열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기본적인 열매는 주님께 대한 갈망입니다.

    기본적인 복음을 알고 주님을 경험하게 되면
    그를 위하여 목숨을 아끼는 것은
    정상적인 것이 아닙니다.

    목숨을 걸고 갈망하는 것이 정상적인 것입니다.

    그렇지 않은 이들은 아직 복음이 무엇인지
    교회가 무엇인지 주님이 누구신지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주님을 알면 주님께 사로잡히고 빠지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렇지 되지 않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주님께 빠지지 않고 사로잡히지 않는 것은
    그가 무엇인가 다른 것에 사로잡혀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것보다 세상을 사랑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동시에 두 존재를 사랑할 수는 없습니다.
    그렇게 양다리를 걸친 상태에서는 영광을 경험하지 못합니다.


    신앙은 지적 이해나 지적 동의가 아닙니다.
    주님을 아는 것보다 아름다운 것은 세상에 없는 것을
    깨닫고 체험하는 것에서부터 신앙은 시작됩니다.


    우리의 몸이 교회에 있는 것이 신앙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과 영이 주님께 사로잡히는 것이 신앙입니다.

    구원이란 건물로 사람이 인도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 사람이 인도되는 것입니다.


    사람을 만나기 위해 예배당에 간다면 잘못된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집회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이 중요한 목적을 한 순간도 잊어서는 안됩니다.
    당신은 지금 이 순간도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이 글을 읽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마찬가지로 당신은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소리높여 찬양하고 몸부림치며 부르짖어 기도해야 합니다.

    주님을 만나지 못하는 것보다 더 억울한 일이 있을까요?

    하나님은 성령의 능력과 성령의 은사로 임하십니다.
    저는 예향의 지체님들이 모두 하나님 만나기를 소원합니다.
    저의 목적은 오직 이 한가지 뿐입니다.

    성령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이런 통로들를 다 막아버리고서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찾겠다고 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우리는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는 그들의 영적 미련과
    소경됨을 간파해야 하며 분별해야 합니다.

    그들은 지혜로운 자들이 아니라 어리석은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어리석은 것이
    인간의 지혜로움보다 더 지혜롭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복잡하고 까다로운 방법이 아니라
    어리석고 단순한 방법으로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십니다.

 



이동원 목사님의 간증!!  

"제 이야기를 들려 드리겠습니다.
제 인생에서 가장 절망했던 때는 대학에 실패했던 스무 살 때입니다.


저희 집안은 경제적으로 말할 수 없는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아버지는 아예 집을 나가 버리시고,
어머니와 동생들 여섯 그리고 조부모님이 함꼐 사는데
그나마 살던 집에서도 쫓겨났습니다.


간신히 친구들이 수원에 있는 팔달산에 동굴을 파주어서
그 곳에 살았던 적이 있었습니다.


제 삶에는 아무런 희망이 없었습니다.

할머니는 이렇게 사느니 다같이 죽어 버리자고

입버릇처럼 말씀하셨습니다.

가장 힘든 일은 일단 집을 나오면

다시 들어가고 싶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어느 날 밤 집에 들어가기가 싫어서 우연히 교회를 찾아갔습니다.
저는 그때 주님을 잘 알지 못했습니다.


신앙에 대한 막연한 동경과 하나님에 대한 기대를 안고
교회에 들어가 밤을 지새웠습니다.


밤이 깊어 피곤해져서 그 교회 종탑에 올라갔습니다.
종탑에 자그마한 마루방이 있었는데 거기서 잠을 청했습니다.
얼마나 잤는지 모릅니다.


새벽이었는데
환한 빛이 들어오면서 갑자기 종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잠에서 깨어 벌떡 일어났습니다.
종소리가 여운을 남기며 제 마음에 어떤 소리를 들려 주었습니다.


'나를 위해 일하라.'
저는 그 소리가 무엇을 뜻하는지도 모른 채
하나님을 믿으면 내 삶에 새로운 미래가 찾아오리라는
막연한 기대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처한 상황에서 절대 낙망하지 않기로 결심했습니다." 


"절대로 절대로 포기하지 마라" 의 내용 중 일부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서
모든 소원들을 다 들어주실 때까지
"절대로 기도를 포기하지 마라. 절대로 기도를 포기하지 마라.
절대로, 절대로, 절대로!"

우리의 기도는 반드시 응답이 됩니다.
우리는 이 믿음을 가지고 기도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너희가 기도할 때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을 것이다.
<마태복음 21장 22절>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도할 때 마음의 소원을 가지고
믿고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소원을 다 들어주실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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