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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게시판 내용
자녀들 졸업기간입니다. 기도와 축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강석원 등록일 2021-01-13 19:15:46 조회수 7

샬롬^-^

수요일이네요.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매서운 한파로 많이 힘들었지만 오늘은 날씨가 차츰 풀리고 있습니다.
그래도 항상 따뜻하게 하시고 주안에서 행복한 수요일되세요.

작은 불꽃 하나로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작은 버팀 하나로도 위로가 되는 하루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주님이 함께하는 따스함 속에
즐겁고 행복한 시간 만드세요.

​한주간 담임목사님을 통하여 주시는 생명의 말씀 치유받고 변화 되어지는

능력의 말씀,사랑의 말씀으로 승리하는 한주간 되시길~~

 

작은 일에라도 최선을 다해 사는 삶이 되어야 하겠습니다(눅16:10).
성도들 가운데는 작은 일, 별로 특별하지 않은 일,


공적을 인정 받기가 어려운 일들에 대해서는 특별한 중요성을

부여하지 않으려는 그릇된 경향을 가진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잘못된 생각입니다. 작은 일에 충성해야 하나님의 인정을 받게 되는 법입니다.
성도는 일의 가치를 인위적으로 평가하려는 태도를 버려야 합니다.
맞겨진 일에 최선을 다해 충실하야 아름드운 결실을 맺게 됩니다.

우리에게 허락하신 새날이 시작되었습니다.

 

 또 하루가 오늘 이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당신의 하루가 희망차게 열렸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가장 소중한 오늘을 무의미하게,
때로는 아무렇게나 보낼 때가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모여 평생이 되고,
영원히 란 말이 됩니다.

어떤 사람이 이 하루라는 의미를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루는 곧 일생이다.

좋은 일생이 있는 것처럼 좋은 하루도 있다.
불행한 일생이 있는 것 같이 불행한 하루도 있다.
하루를 짧은 인생으로 본다면
하나의 날을 부질없이 보내지는 않을 것이다.

좋은 하루를 보내는 것이 곧 좋은 일생을 만드는 길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하루는
선물 이며 시간 이고 생명 입니다.


오늘이라는 소중한
당신의 하루 를 아름답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학교마다 졸업시즌입니다.
 

자녀들 졸업기간입니다기도와 축하 해 주시기 바랍니다.

   


 비록 코로나로 인해 직접 가서 축하는 못하지만

교회학교 선생님들과 성도님들
 기도와 관심으로 축하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자녀를 기르시는 우리 부모님들 정말 수고가 많으셨어요.
주님 이름으로 위로하고 축복하고 싶습니다.
 졸업하고 입학하는 학생들 진심으로 축하해요.
 
 


예수님의 십자가를 묵상하시면서 하루하루
 말씀과 기도로 찬양으로 경건함으로 승리하는 하루가 되세요.




교회를 떠난 성도님들께

성도들 가운데는 교회를 떠나서 혼자 믿기를 고집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기성교회에 실망하고, 교인들에게 실망하고
또는, 사람들에게 시달리기 싫고 어울리기 싫어하여
차라리 혼자서 예배를 드리겠다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요즘은 혼자 신앙생활하기에도 좋은 시대입니다. 
인터넷에 들어가 좋은 설교를 듣고 
좋은 CD로 아름다운 찬양을 듣기도 하고 
좋은 큐티(Q.T)책으로 묵상을 하기만 해도 충분히 구원을 이루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런 신자들은 매우 위험한 '신앙자폐증 환자'가 아닐 수 없습니다.

신앙의 본질 중의 하나는 교제(코이노니아) 입니다.
교회는, 구원하심에 감사하며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구원받은 성도들의 집합체 입니다.
또한 교회는,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고 하나님의 구원사역을 이루기 위한 

성도들의 실천도장 입니다.

교회를 떠난 성도는 세상과 쉽게 타협하게 되고
환란의 바람이 불어올 때 넘어져 일어나질 못하게 되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구원사역에서 소외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성도에게 기대하시는 것은 삼겹줄의 신앙이며
한 사람의 기도보다는 두 세 사람의 기도가 더 큰 능력이 있습니다.

교회가 싫다고, 교인들이 싫다고 
교회를 등지고 외롭게 혼자서 믿음을 지키고 계시는 분들이 계시면
가까운 교회로 나가시길 권해드립니다.
그리고 세상으로 뛰쳐나가 전도인의 사명을 감당하시기 바랍니다.

자녀를 하나님께 떠나보내는 훈련

우리가 자녀를 키울 때에는 떠나보내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내 손에서 꽉 잡고 있다가 손을 놓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그래야 자녀가 자라는 것입니다. 

언제 놓아야 할까요? 
어머니보다 하나님이 더 소중하다고 깨달을 때 놓아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것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얘야, 내가 너를 사랑한다. 내 딸아, 내 아들아, 내가 너를 정말로 사랑한다. 
 내 목숨까지도 바칠 만큼 너를 사랑한다.” 

그리고 무엇을 더 말해주어야 할까요? 
“그런데 하나님은 내가 너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더 너를 사랑하신단다.” 

이것을 가르치는 것이 신앙교육입니다. 
이것이 가르치는 것이 말씀교육입니다. 
이것을 가르치는 것이 지혜교육입니다. 

그래야 자녀들이 어머니, 아버지의 품으로부터 떠나도 마음이 허전해지지 

않는 것입니다. 
오히려 마음이 담대해지고 하나님께서 주신 진리를 가지고 모든 문제들을 

이겨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자녀들을 키우면서 그렇게 키우지 않습니다. 
너무 꽉 붙잡고 있었습니다. 

열두 살까지는 꽉 붙잡아야 합니다. 
엄하게 해야 합니다. 
잘못된 순간 가르치고 꾸중해야 합니다. 
그리고 잘된 것은 칭찬해야 합니다. 

자녀가 아버지와 어머니의 권위를 무시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내 아버지가 얼마나 소중한 분인지, 내 어머니가 얼마나 귀중한 분인지, 
그분들이 내게 최고의 권위를 갖고 있는 분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이가 12살이 넘어가면 
자녀들에게 내가 가진 권위를 넘겨주기 시작해야 합니다. 
하나님에게 붙들림을 받도록 하는 것이 자녀를 사랑하는 부모의 모습입니다

 

 

교회 성장의 원칙


 

신앙생활은 몰상식을 의미하지 않는다. 
신앙은 건전한 상식과 함께 세워진다. 
건전한 상식은 초(超)상식을 결코 배제하지 않는다. 

하나님 은총의 손길이 개입하는 여지를 마련해 두고 있다. 

한때 한국교회를 풍미한 신앙의 유행이 있었다. 
막무가내식으로 믿어야 잘 믿는다는 평가를 받는 때가 있었다. 
경제개발의 논리를 신앙의 논리와 혼동한 것이다. 

치열한 자기반성과 심사숙고의 과정을 생략한 채 
열매와 성과에 치중해 성공과 실패를 규정하는 분위기가 팽배했다. 

영적 세계에는 속도전이 위험하다. 
즉각적 순종은 아름답지만 자신의 내밀한 이기적 동기를 만족시키기 위해 
과정을 무시하는 태도가 몸에 배면 오염이 시작된다. 

요즘 교회마다 ‘상식이 통하는 교회’라는 구호가 유행한다. 
오죽하면 상식을 지키는 것이 미덕으로 수용되는 분위기가 되었을까. 

신앙은 상식과 손잡고 있다. 
세상은 상식선에 미치지 못하는 교회를 결코 신뢰하지 않을 것이다. 

먼저 목회자의 세계에서 상식이 꽃피워 열매 맺기를 소원해 본다.

 

 

 

하나님의 이름

 

01. 하나님은 창조주 이십니다 - 엘 로힘(Elohim)

02.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 분이십니다 - 여호와(Jehovah)

03. 하나님은 나를 살피시는 분이십니다 - 엘 로이 (El Roi)

04.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이십니다 - 엘 샤다이( El Shaddai)

05. 하나님은 영원하신 분이십니다 - 엘 올람( El Olam)

06. 하나님은 위로하시는 분이십니다 - 나함(Naham)

07. 하나님은 모든 것 다해 사랑하시는 분이십니다 - 엘 칸나(Ll Kanna)

08. 하나님은 의로우신 분이십니다 - 치드케뉴( Tsidkenu)

09. 하나님은 미리 준비하시는 분이십니다 - 여호와 이레(Jehovah Jireh)

10. 하나님은 가장 높으신 분이십니다 - 엘 엘리온( El Elyon)


11. 하나님은 어디든지 계시는 분이십니다 - 여호와 삼마( Jehovah Samma)

12. 하나님은 은혜 주시는 분이십니다 - (Chen)

13. 하나님은 승리케 하시는 분이십니다 - 여호와 닛시(Jehovah Nissi)

14. 하나님은 거룩하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 여호와 카도쉬(Jehovah Kadesh)

15. 하나님은 샬롬이십니다 - 여호와 샬롬(Jehovah Shalom)

16. 하나님은 우리의 왕이십니다 - 여호와 멜렉(Jehovah Melek)

17. 하나님은 치료자이십니다 - 여호와 라파(Jehovah Rapha)

18. 하나님은 부드러운 분이십니다 - 알룹(Al lup)

19. 하나님은 목자이십니다 - 여호와 로이(Jehova Roi)

20. 하나님은 능력이십니다 - 여호와 체바오트(Jehova Sebaot)


21. 하나님은 우리의 반석이십니다 - 여호와 추리(Jehova Tsuri)

22. 하나님은 내 삶의 주인이십니다 - 아도나이(Adonai)

23.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시는 분이십니다 - 임마누엘(Immanuel)

24. 하나님은 말씀이십니다 -로고스(Logos)

25. 하나님은 용서 하시는 분이십니다 - 암모스(Amnos)

26. 하나님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명수입니다 - 자오 히도르( Zao Hydor)

27. 하나님은 빛이십니다 - 포스(Phos)

28. 하나님은 거룩한 영이십니다 - 프뉴마(Pneuma)

29.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 아가페(Agape)

30. 하나님은 침묵하시는 분이십니다 - 하사(Has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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