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인사말

게시판 내용
지금은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영성이 회복되기 위해서는 예배가 살아야 합니다.
작성자 강석원 등록일 2021-07-21 10:31:45 조회수 4

교회생활과 신앙생활이 다른

첫번째 이유는 제 자신이 주님을 닮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내적 증거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두번째 이유는

위에서도 조금 언급한것처럼

은혜받은 마음보다 죄의 현상들이 많았었다는 것입니다

(선햔모양만 갖추었을뿐 결과적으로 불의한 일이었다는 것입니다)

 

빙산의 일각이라는 표현처럼

생각의 바리케이트 속에서 좋은 말들로 교회안에서 나를 포장합니다.

서로 겉치례적인 칭찬의 일색이었습니다

내 자존심과 체면을 사수하기 위해서 인정받기 위한 일상들이었습니다

 

이런 외식적인 내 모습을 깨닫지도 못했습니다

사람들의 칭찬에 익숙해서 그런가 보다 잘 하나 보다

하나님께서도 나를 인정해 주시겠지

이렇게 교회에서 열심히 하니까 심판대 앞에서면 이렇게 내가 교회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열심히 한것을 인정해 주시겠지

이런 것들이 나를 천거해 주겠지

라는 전혀 얼토당토 하지않은 착각속에서 살아왔습니다

 

은혜가 한가지였으면 불의한 마음들이 열가지였습니다

 

교회생활에 있어서 얼마나 많은 의무감도 외식과 보상심리와 강박관념으로

 살아왔는지 모릅니다

결국 선한 모양만 있었을뿐 선한 모양을 가장한 불의였는데

하나님께서는 중심을 보시기에

제 중심이 전혀 하나님께서 기쁘하시는 모습이 아니었기에

 

하지만 교회에서도 일시키기에 급급한...인정해주는 말에 서로 익숙한...

좋은 포장의 말들만 가득했습니다

 

나는 날이 갈수록 바리새인과 닮아가는데

어떻게 된게 주님과 닮아가는 것이 아니라

외식하는 바리새인과 닮아가는데 인정해주는 말만 들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인터넷 예배로 인한 한국교회의 미래 예측


한국교회에는 우한 발생 코로나19로 인해 인터넷예배를 드리는 교회들이 있다.

처음에는 약 2주 정도면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인터넷예배를 시작했지만 정부는 4월 5일까지 연장 요구했다.

그러나 여름 또는 겨울까지도 종식되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하는 소리도 나오고 있다. 그러면 여름 또는 겨울까지 그렇게

오랫동안 인터넷예배를 드려야 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는 것이다. 이럴 경우 한국교회는 어떻게 될까? 몇 가지 예상을 해봤다.


1. 가나안 성도 증가

인터넷으로 가정에서 예배를 드리는 것이 지속되어 습관이 되면 교회 공동체와의 인격적 관계가 끊어져서 교회 소속감이

희박해지게 된다. 이럴 경우 교회당에서의 예배가 회복되더라도 교회당에서 예배드리는 성도들이 감소하고 결과적으로

가나안 성도들이 증가할 수 있다. 인터넷예배는 교회당 예배가 아니어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만 있으면 된다는

신호를 주었기 때문이다. 2012년과 2017년에 ‘한목협’에서 설문조사한 자료가 근거가 될 수 있는데 '방송매체로만 예배를

드려도 된다'는 응답이 2012년 16.0%에서 2017년 51.2%로 3배 이상 급증했다. 이것을 근거로 예측해보면

이번 코로나19로 인한 인터넷예배는 분명히 성도들에게 상황에 따라서는 교회당에 출석하지 않고 인터넷으로

예배드려도 된다는 합리화를 부여할 것이고 결과적으로 가나안 성도의 증가로 나타날 것이다.


2.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 약화

가정에서 예배드리는 것이 지속될 경우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과 자세는 약화될 수 있다. 실

제 얼마 전 한 성도님으로부터 다른 교회의 친구 사례를 들었는데, 누워서 설교만 들었다고 한다. 극

히 일부라고 생각하지만, 인터넷예배가 보편화된다면 처음에는 단정한 옷을 입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예배드리던 성도들도 점차 편안한 복장과 편안한 자세를 취하게 되고 사도신경, 찬송, 기도는 생략하고 설교만 들을 수 있다.

이럴 경우 예배자가 아니라 시청자, 구경자라고 해야 할 것이다.


3. 설교 서핑족 증가

한국교회에는 특정한 교회에 소속하지 않고 주일마다 여러 교회를 순례하며 예배드리는 성도들(교회 순례족)이 있다.

그런 분들은 교회에 가지 않을 때는 기독교 TV에서 나오는 예배방송을 보는데, 그럴 때는 채널을 돌려가며 자신의

마음에 드는 목회자를 선택해서 설교를 듣는다. 교회는 가지 않지만 설교를 듣는 가나안 성도들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인터넷 예배가 지속되고 습관화 될 경우 이런 설교 서핑족이 증가할 것이다.


4. 스타 목회자만 남게 됨

설교 서핑족이 증가되면 대중의 인기를 끌 수 있는 스타 목회자들만 남게 될 수도 있다.

인터넷 설교를 듣는 성도들은 여러 목회자들의 설교를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더 잘하고 은혜로운 설교를 듣고

싶은 욕구를 갖게 될 것이다. 그래서 설교자들을 비교, 비판하며 자신에게 맞는 설교를 찾아서 들을 것이다.

결국 대중성 있는 스타급 설교자들과 교회당예배를 사수하는 교회들의 목회자들만 남게 될 것이고

이런 현상은 목회자의 감소로 이어질 것이다.


5. 목회자들의 설교는 단속될 것이다.

인터넷 설교는 세상 사람들에게도 쉽게 노출되므로 진리를 선포하는데 있어서 제한을 받게 될 것이다.

교회는 세상과 다른 가치와 목표를 갖고 있으므로 세상과는 맞지 않는 부분들이 있다.

예를 들면 정치권은 차별금지법을 통과시키려고 추진하고 있다. 만약 이 법이 통과 될경우 동성애를 죄라고 설교하면

처벌 받을 수 있다고 심삼정 의원이 밝혔다. 이처럼 정치권은 목회자의 설교가 정부의 방침과 맞는지 통제하고 처벌할 것이다.

인터넷설교는 개방되어 있고 자료가 남기 때문에 설교자들은 성경의 진리를 선포하는데 부담을 가질 수밖에 없다.

이런 법적인 제재가 아니어도 세상 사람들이 설교의 한 부분을 문제 삼아서 비난하면 목회자들은 자유로운 설교를

할 수 없게 되고 그것은 결국 진리를 선포하지 못하는 상황이 될 것이다. 최근에 한 목회자의 설교 동영상을 보고

TV 방송사와 언론에서 비판한 사건은 인터넷 설교의 미래를 보여준다.


6. 성도의 신앙지식 저하

설교 조회(시청) 수는 설교자가 자신의 사역의 가치와 의미를 판단하는 근거가 될 수 있으므로, 인터넷 설교자들은

많은 시청자를 확보하기 위해서 성도들이 좋아하는 설교에 편중할 유혹을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설교 시청자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설교만 듣게 될 수 있다. 성도가 교회 출석하면 성경공부, 교리공부 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성도들과의

간증을 통해서 삶에 적용하고 문제를 믿으므로 이기는 법을 배울 수 있는데 이런 기회가 사라진다.

결과적으로 성도들의 신앙지식은 편중되어 전반적인 신앙지식은 저하되고, 그것은 믿음의 약화를 초래할 것이다.

지식이 바탕이 되지 않고 또 삶에 적용할 줄 모르는 믿음은 모래위에 신앙과 같이 약하다.


7. 다음세대의 교회당 출석 단절

인터넷예배로 인해서 다음 세대들인 유초등부, 중고등부의 주일학교 예배도 중단되었다.

다음 세대들의 교회당 예배 중단은 청장년들보다 더 심각한 문제를 낳는다. 청장년은 인터넷예배가 어느 정도 가능하지만

활동성 있는 다음세대들을 인터넷 앞에 앉혀놓기 어렵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신앙 접근이 원천봉쇄된 것이다.

이런 상태가 지속된다면 신앙이 성장하기 어렵고 전도도 쉽지 않아서 다음세대에게 신앙을 전수하기 어렵다.

설령, 다음세대들이 인터넷예배에 잘 적응한다고 해도 문제가 된다. 잘 적응하게 된다면 교회당예배에 출석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할 것이다. 결국 개인의 수양을 목표로 하는 종교처럼 될 위험이 있다. 성도들의 연합인 교회 공동체를 형성하기

어려워서 한국교회의 미래는 어두울 수밖에 없다.


8. 이단에 쉽게 노출됨

인터넷 공간에는 정통교회만 있는 것이 아니라 많은 이단들이 있다. 그리고 이단들은 대단히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이단들의 활동은 정통교회들을 비판하고 자신들을 선전하는 활동을 많이 한다.

심지어 정통교회들이 이단 비판 내용을 인터넷 카페(다음, 네이버)에 올리면 ‘다음’과 ‘네이버’에 신고해서

삭제하는 일까지 하고 있다. 필자의 교회 카페에 올리는 이단 자료도 지속적으로 삭제시키고 있는데 매번 대응하기 힘들다.

반면에 이단들은 잘 조직된 담당부서가 있는 것 같다. 인터넷예배를 드리는 성도들은 이단들이 올리는 인터넷 이단 홍보자료에

미혹될 위험성이 높다. 특히 교회에서 체계적으로 배우지 못하면 분별력도 없는데, 성도들과의 관계마저 끊어지면

도움을 받지 못해서 잘못 판단하고 이단에 빠질 위험이 높다.


9. 교회당의 불필요성 증가

인터넷예배가 장기적으로 지속되면, 인터넷예배가 확산되고 공적예배로 인정받게 될 것이다.

인정받지 못해도 정당화하는 교회들이 증가되어 결과적으로 인정받는 것과 같은 상황이 될 것이다.

그런 결과는 교회당을 필요로 하지 않는 교회들의 증가로 이어질 것이다. 비싼 임대료와 시설비를 내면서

사용하지도 못하는 건물을 임대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대형 교회들 역시 인터넷예배를 드리는 성도들이 증가되면

넓은 예배당을 소유하고 있어야 할 이유가 없어지기 때문에 서구 유럽처럼 많은 교회들이 교회당 건물을 매각하게 될 것이다.

대형 교회들은 작은 건물로 이전하고, 임대 교회들은 건물을 처분하게 될 것이다. 교회당예배를 고수하는 공동체 외에는

교회당을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사실상 교회당 시대는 막을 내리게 될 것이다.

이런 예상이 얼마나 맞을지는 자신할 수 없다. 그러나 일부는 이미 일어나고 있는 현상들이기 때문에 전혀 불가능한 예측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에 대한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한국교회의 미래는 어두울 수밖에 없다. 특히,

전문가들은 이와 같은 전염병이 이번이 끝이 아니라 더욱 자주 그리고 다양하게 나타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따라서 시급히 신학적, 목회적인 차원에서 접근하여 충분히 논의하고 정립하여 대책을 세워야 한다.


 


 


샬롬^-^7월 21일 입니다... .. 오늘은 중복입니다.

건강조심하시고 말씀과 기도로 영성이 풍성한 한날되시기 바래요. 
​장마가 끝나기 무섭게 폭염과 열대야가 시작 되었습니다.
건강에 각별히 유의 하시고,행복의 시작은 합심,나와 너 마음을 합하여 기도하면
땅에서 하늘에 닫는 사다리를 만들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하시는 동기입니다
오늘도 주의 뜻을 이루어 행복한 날을 보내세요~~


오늘도 새로운 날을 주시고 늘 은혜로 채워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행복은 크고 많은 것에서 보다는 작은 것과 적은 것에서

온다는 사실을 우리는 일상적인 체험으로 알고 있지요... 

 

향기로운 한 잔의 차를 통해서도 얼마든지 행복할 수 있고,

친구와 나눈 따뜻한 말씨와 정다운 미소를 가지고도

그날 하루 마음의 양식을 삼을 수 있습니다...이렇듯 행복은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마음속에서 더욱 견고하게 그 뿌리를 내린다고 합니다.

 

사람이 쓰는 말 중에서 감사라는 말처럼
아름답고 고귀한 말은 없다.
감사가 있는 곳에는 인정이 있고, 웃음이 있고
기쁨이 있고, 넉넉함이 있기 때문이다.

행복을 주는 두 가지 천국언어가 있다.
"내가 못 해줘서 미안해요!"
"당신이 잘 해줘서 감사해요!"
하루에 일만 번씩만 감사하면 못 고칠 병이 없다.
감사하는 영혼은 아름답고 향기로운 사람이다.

영성이 회복되기 위해서는 예배가 살아야 합니다.
 
성경 곳곳에서는 예수님께서 병 고치신 일에 대해 증거하고 있습니다(행 10:38)
예수님께서 치유하신 병들을 살펴보면
나병(마 8:2-3),중풍병(마 8:5-13),열병(마 8:14-15),
혈루증(마 9:20-25)등이 있습니다.

또한 예수님께 고침 받은 사람들은 맹인(마 9:27-30),
말 못하는 사람(마9:32-33),귀먹은 사람(막 7:32-37),손 마른 사람(마 12:10-13)
다리저는 사람,장애인(마 15:30-31)등과 그 외에 각색 병과 고통당하는 자,
귀신들린 자, 간질에 걸린 자들이었습니다.

성경은 예수님께서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아서 다 기록할 수 없을
정도라고 했습니다(요 21:35)
병을 짊어지시고(마 8:17),치료하시는 예수님(출 15:26)이십니다.할렐루야!
 
성도님들 힘 내시구요...

육신의 연약함을 깨워 새벽을 깨워 기도하게 하소서... 


코로나19가 수도권 중심으로 대유행(팬데믹) 조짐이 있습니다.

수도권에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발령되었습니다.

이럴때일수록 방역수칙을 모범적으로 잘 지켜서 은혜로운 신앙생활이 되도록

 

한 영혼전도에 열심하여 하나님의 역사가 넘치기 위하여

담임목사님의 사역일정위해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도하심이 있도록...

육신의 질병과 연약한 환우를 위해서

특별히 농어촌에서 복음을 전하시는 목사님과 세계 열방의 선교사님들을 축복하여 주소서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는 확진자들과 의료진과 방역당국자들을 위로하시고 힘과 능력주소서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고 에배와 모든 일상이 회복되도록

치료중에 고통중의 이웃들과 금번 장마와 폭우로 수재를 입고 어렵고 힘들어하는 이웃을 위해

한주간에도 좋은일만 감사한 일들만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새로운 2대 홍승혁 담임목사님과 모든 성도들 어려운 시기에 하나되어 지혜롭게 잘 이겨나가도록

개인 기도제목을 내려놓고 응답받는 은혜가 있도록.....

중3.고 3 수험생들 얼마 남지 않는 수능 앞두고  힘내세요.

어렵고 힘든 과정을 보내고 있는 교회와 가정과 일터를 위해

개인 기도제목을 내려놓고 응답받는 은혜가 있도록..... 

 

하나님께서 베푸신 자연을 바라보며 춘하추동 사계절을 주신

창조주 하나님께 영광 올려 드리시구요.자연을 바라보며 맘껏 찬양하고 

고상한 마음을 가지시고 감사와 기쁨이 넘치시길...

추수의 계절 가을에 성령의 열매,회개의 열매,전도의 열매를 풍성히 거두는

이 계절이 되도록 기도해야 겠지요. 

울 성도님들의 가정과 직장과 사업위에 좋은일만
감사한 일들만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사랑합니다^-^
 
facebook tweeter line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공지][공지] 주일 예배 방송 영상 보기박상준2020.02.25136
46207월 한달도 코로나19,폭염등으로 힘들고 어려움속에 지켜주심에 감사드려요.강석원2021.07.302
4619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는 하루가 되시길.......강석원2021.07.282
4618하루 속히 코로나 사태가 종식 되길 ....전국이 폭염 경보입니다.강석원2021.07.263
4617수고하셨어요.은혜중에 유아부.유치부.유년부 2021년 여름성경학교를 마쳤어요.강석원2021.07.247
4616고통은 하나님의 메가폰!! 강석원2021.07.233
>> 지금은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영성이 회복되기 위해서는 예배가 살아야 합니다.강석원2021.07.214
4614남은 여름사역일정위에 성령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소망하며...강석원2021.07.204
4613코로나와 무더위로 어려운 시기에도 오직 말씀으로 승리하시기를 ...강석원2021.07.1911
4612코로나19와 폭염으로 무척 힘드시죠 ?계속되는 유년.초등부 성경학교를 위해 기도와 관심 부탁드려요.강석원2021.07.179
4611오늘까지 있을 유치부 여름성경경학교와 진행될 여름사역을 위해 기도 부탁드려요.강석원2021.07.1511
4610코로나 팬데믹 시대, 건강한 교회가 해야 하는 일강석원2021.07.134
4609하루속히 코로나19 확산이 멈추고 종식되기를....강석원2021.07.129
4608더욱 하나님을 의지할 때입니다...강석원2021.07.098
4607이번주 토요일부터 청년회 수련회를 시작으로 여름사역이 있게됩니다.강석원2021.07.089
4606교회학교 여름사역 일정입니다.성도님들의 많은 기도와 관심 부탁드려요.강석원2021.07.079
4605뉴 노멀 온라인교회 시대....강석원2021.07.054
46042021 교회학교 여름사역이 시작됩니다.많은 기도와 협력 부탁드려요.강석원2021.07.0311
4603이번 주일은 2021년도 맥추감사절기 주일입니다. 강석원2021.07.0231
4602어느덧 7월 이네요.. 7월은 성경학교와 수련회등 영적수련의 달이죠.강석원2021.07.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