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하고 계신 브라우저는 오래되었습니다.
알려진 보안 취약점이 존재하며, 새로운 웹사이트가 깨져 보일 수도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로 업데이트 하세요!
오늘 하루 이 창을 열지 않음

인사말

게시판 내용
고3.중3 수능과 수시.고입을 앞둔 자녀들을 위해서 기도해요
작성자 강석원 등록일 2022-08-05 13:38:49 조회수 3

샬롬^^ 8월5일 금요일입니다. 

어느덧 8월도 중순으로 가네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시끌시끌~!
점점 전도의 문이 막히고 있어 안타깝습니다.
마지막 때에 믿음을 보겠느냐는
주님의 말씀을 상기하며,무엇을 위해, 어떻게 하는것이
진실한 믿음을 지키는 것인지 잘 생각해 보아야 하는 때인것 같읍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여러분의 가정과 직장과 자녀위에 축복이 넘치는
 

풍성한 계절이 되시길 기도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세월이 참 빠르게 흘러 가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 하세요!

우리 마음을 나누어 사랑으로 위로하며 서로 격려하고

서로 동행하는 기쁨으로 행복한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요즘 일교차가 심합니다.  

건강 조심 하시고 주어진 사명 잘 감당하는 귀한 날 되세요.  

자연의 흐름속에서 다시금 주님의 사랑을 느껴봅니다..
1년중 3분의2가 지나고 있습니다..
 


8월도 하시는 모든 일들이 만사형통하시고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복된 하루 하루 되세요 

풍성한 결실의 계절이 성큼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들 마음도 넉넉하고 수확의 기쁨을 기다리는 농부의 흐믓함처럼
가슴깊이 간직 할수있는 향기담은 시간들을 전하오며

하나님의 사랑이 모든 성도님에게 임하시길..... 

한달동안 만사가 형통하기 바라며 성령충만하시고 승리하세요.

 

성도로서 직분자로서 가야 할 자리와 떠나야 할 자리를 분별하는

영을 주셔서 악하고 험한 시대에 주님의 빛된 자녀로서 승리하며

살아가도록...지금은 마음을 모아야 할 때입니다.

한 마음 한 뜻 한 비전으로 합력하여 선을 이루어 가야 합니다.

 

모든 성도님들의 건강과 주님이 주시는 축복이 늘 함께하시길.... 새글

이제 결실의 계절이 다가옵니다.,,

풍성한 맘으로 뜻있는 가을 맞이하셔서 즐거운 일 많이 있으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구요 ,,,시간이 너무 잘 가네요.

올해도 4개월 남았죠. 주위와 자신을 뒤돌아 보시구요.

계획 잘 세우셔서 후회 하지않는 한해가 되시길 ....

 

 

코로나19의 빠른 종식과 백신과공급 치료제 개발되도록.

방역당국과 의료진들에게 지혜와 힘을 주셔서 어려고 힘든 상황을 잘 이겨내도록


질병과 치료및 재활중에 있는 성도들을 위해서 기도해야겠어요.

 

고3.중3 수능과 수시.고입을 앞둔 자녀들을 위해서

무엇보다 건강주시고 지혜와 명철을 주셔서 좋은 결과를 얻도록....

 

담임목사님 일정속에 피곤치 않도록

영육간에 강건함 주셔서 귀한 사역을 힘있게 잘 감당하시도록

합심하여 기도해야 겠어요.

 

 

  • 교회부흥과 세워진 일꾼들이 든든히 세워져 가지 위하여
  • 전도에 열심하여 주의 전의 빈자리가 차고 넘치도록 
  • 다가 온 수능과 수시,고입를 앞둔 수험생과 자녀들위해
  • 육신의 질병과 질고로 몸이 불편한 분들 빠른 건강회복을 위해서
  • 담임목사님 사역 일정위에 성령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도록.

  • 모이기에 힘쓰며 건강한 교회가 되도록
  • 예비신자를 작정하여 전도 열매를 많이 맺도록 !

  • 각 공예배가 부흥하고 새벽을 깨워 기도하게 하소서


  • 신천지,구원파.그릇된 종교인등 많은 이단종파에 빠지지 않고 말씀의 전신갑주로 무장하도록..

 

무너진 영성을 회복해야 합니다.
말씀을 회복하고,예배를 회복하고,은혜를 회복해야 합니다.
모든 공예배와 새벽기도회와 심야기도예배에 적극 참여하여

어려울 때일수록 자신에게만 빠져 있지 말게 하시고

주변을 돌아보며 주님만 바라보게 하소서..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 만나게 하여 주옵소서.



 


 

어떻게 주를 위해 살것인가?

 

 


방송에 어느 목사님께서 나오셔서 자신의 신앙 철학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씀 하셨다.


생각을 기도처럼

언행을 말씀처럼
생활을 예배처럼

이웃을 주님처럼

사건을 섭리처럼


참으로 아름다운 신앙생활의 목표라는 생각이 들었고 목사님이 존경 스러웠다.

나의 삶이 저랬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신앙인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주님의 영광을 생각 해야 한다.

삶의 목적이 주님의 영광에 촛점이 맞추어져 있어야 한다.


일 할 때에는 주님이 주시는 힘으로 하는것 처럼하고

기도하고 찬송 할 때에도 물이 흐르듯 자연 스럽게 언제나 튀어 나와야 한다.

억지나 조급증 내지 의무감으로 하는 신앙생활은 외식적인 신앙생활이다.


활을 쏘는 자가 과녁에 집중하듯 주님께 집중하며 사는 자가 참된 그리스도인이다.

세상사가 예수님께 얽혀 있는 고리처럼 오직 예수 뿐인 사람으로 살아야 한다.


예수밖에 모르는 사람

예수뿐인 인생을 사는 사람

예수가 아니면 말이 안되는 사람

오직 예수 생각으로 가득한 사람

그래서 예수로 만족하며 사는 사람이 되고 싶다.


세상 사람들은 예수께 미쳤다고 할지라도 그리스도인은 그것이 정상이다.

그리스도인은 말씀과 기도와 찬송이 입가에서 떠나지 않고 숨쉬듯이

일상에 나타나야 한다.


세상에 하나님 외에는 바라볼것 없는 자처럼 살며

그리스도께서 사랑을 가르치신 대로

형제 사랑하기를 연인을 대하듯 사랑하며 살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왜 미워하고 시기하며 다투고 욕심 부리다가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자가 되는가?

범사에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며 살아야 하나님께 영광이 된다.


만약 내게 값비싼 향유가 있다면  나는 그 향유를 아낌없이 드린 여인처럼

주께 모두 부어 드릴수가 있었을까?

아마도 가룟유다 처럼 그런 판단을 하였을것 같다.


주를 위해 살겠노라고 말들은 잘 한다.

주를 사랑한다고 언제나 고백 하지만 삶으로 배반하는 가룟유다가 오늘도 내 안에서 

주인 노릇 하고 있다.


나의 욕심을 포기 하지 않으면 진정한 그리스도를 내 안에 모실수가 없다.

아김없이 주는 나무처럼 주님은 나를 위해 모든것을 주셨건만

나는 지극히 작은 것에도 욕심에 매여 그것을 포기 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자가 아닌가!


facebook tweeter line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수
[공지][공지] 주일 예배 방송 영상 보기박상준2020.02.25165
488377주년 광복절이자 말복이네요.이땅에 다시는 전쟁과 아픔이 없기를강석원2022.08.152
4882고입과 수시 대입수능을 100일 앞둔 고3.중3 자녀들을 위해서 강석원2022.08.141
4881이번주일은 올해로 77주년을 맞이하는 광복절주일입니다. 강석원2022.08.133
4880종교생활 이제는....신앙생활에 집중하자강석원2022.08.123
4879성도가 성도답게 살지 않으면...신앙의 힘은 말씀과 기도에서 강석원2022.08.113
4878우리는 척 하지 말아야 합니다강석원2022.08.097
4877하루속히 코로나 역병이 사라지고 우리의 일상이 회복되도록강석원2022.08.083
4876나는 진짜 예배를 드리고 있는가?승리하는 예배를 위한 체크리스트강석원2022.08.063
>> 고3.중3 수능과 수시.고입을 앞둔 자녀들을 위해서 기도해요강석원2022.08.053
4874우리가 기도하지 않으면 안되는 이유는강석원2022.08.045
4873코로나 시대의 위기 대처 방안강석원2022.08.035
4872깊어가는 여름...새롭게 시작하는 8월!!강석원2022.08.016
4871코로나 시대, 우리는 세상에 하나님의 이름을 새겨야 합니다강석원2022.07.305
4870오늘 하루가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시간입니다.강석원2022.07.284
4869무더운 삼복더위와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강석원2022.07.275
4868중복이네요.전국이 폭염 주의보 경보입니다.하루 속히 코로나 사태가 종식 되길 강석원2022.07.263
48672022년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를 은혜 중에 마쳤습니다.수고하셨어요.강석원2022.07.2410
4866믿는 자 안에서 일어나는 하나님의 역사강석원2022.07.233
4865은혜는 하나님께서 값없이 우리에게 주신 선물입니다.강석원2022.07.213